거창 죽림정사(주지 일광스님)는 지난 19일 ‘3년 천일기도 회향’을 기념해 자비나눔바자회를 개최하고, 수익금 100만원과 물품을 거창군삶의쉼터(관장 도영스님)에 전달했다.

일광스님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말했다.

죽림정사는 그동안 지역복지 사업의 일환으로 삶의쉼터에 무료급식 및 물품후원 활동을 하고 있으며, 경로식당에서 자원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불교신문 2747호/ 8월31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