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관리공단이 최근 어청수 이사장이 2개월 남짓 재임하다 청와대 경호처장으로 자리를 옮김에 따라 신임 이사장 공모 절차를 밟게 됐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난 11월23일 비상임이사인 장적스님(불교신문 주간)을 이사장 임원 추천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하는 등 공모를 시작했다. 이에 따라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이 달 초 후임 이사장에 대한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불교신문 2773호/ 12월3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