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미타선원(주지 하림스님)은 지난 12월29일 쌍계사 조실 고산스님을 증명법사로 모시고 중창불사 낙성대법회를 봉행했다.
범어사 주지 정여스님, 전 중앙종회의장 지하스님, 불교신문사 사장 수불스님과 신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법회에서 하림스님은 “미타선원 중창불사가 원만하게 회향하도록 인연공덕을 맺어준 많은 사부대중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법회는 이어 고산스님의 법문과 미타선원 클리어마인드 찬불합창단의 연주회 및 축하공연으로 진행됐다.
[불교신문 2784호/ 1월18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