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광스님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말했다.
죽림정사는 그동안 지역복지 사업의 일환으로 삶의쉼터에 무료급식 및 물품후원 활동을 하고 있으며, 경로식당에서 자원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불교신문 2747호/ 8월31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