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 여성 대상 출가학교를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은 수원 봉녕사(주지 진상 스님)가 2기 출가학교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출가학교는 ‘나만 몰랐던 재밌는 출가생활-스님들과 열흘 살기’를 주제로 7월 26일~8월 4일 열흘간 진행된다.
대중생활이 가능한 17~60세 여성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접수 마감은 7월 19일까지며 관련 문의는 봉녕사로 하면 된다.
봉녕사는 “출가학교를 통해 비로소 기존 삶의 방식에서 벗어나 온전한 수행자로서 나와 마주하게 될 것”이라며 “더 나아가 진정한 자유를 얻기 위해 ‘발심 출가’라는 멋진 선택을 할 용기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관심을 당부했다.
(법보신문 2024.06.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