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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스님, 두번째 산문 출간기념 '북콘서트 및 사인회'...주석스님(38기) 0
 작성자: 석림동문회  2024-08-28 10:19
조회 : 6,282  

9월5일, 송정 쿠무다 콘서트홀에서
산문집 '그대가 오늘의 중심입니다'

대운사 주지 주석스님이 두번째 산문집을 출간하고 9월5일 쿠무다 콘서트홀에서 북콘서트와 저자 사인회를 개최했다.
대운사 주지 주석스님이 두번째 산문집을 출간하고 9월5일 쿠무다 콘서트홀에서 북콘서트와 저자 사인회를 개최했다.

문화예술을 통해 부처님 법을 전하고 포교를 하고 있는 주석스님(대운사 주지, 명경문화재단·문화예술사단법인 쿠무다 이사장)이 두 번째 산문집을 출간하고 9월5일 쿠무다 콘서트홀에서 ‘북콘서트 및 저자 사인회’를 개최했다.

2020년 첫 산문집 <오늘의 발끝을 내려다본다>를 선보인데 이어 <그대가 오늘의 중심입니다>를 출간하고 북콘서트와 저자 사인회를 열었다.

북콘서트에는 조계종 부산연합회장 목종스님, 신명환 대운사 신도회장,  문선배 동국대학교 총동창회장, 노찬용 영산대학교 이사장, 이미연 부산문화재단 대표이사, 최우용 동아대학교 교수, 박기홍 부산MBC보도국장, 배우 견미리 등을 비롯해 지역 불자들이 참석해 출간을 축하했다. 

목종스님은 “두번째 산문집은 우리 삶 속에 녹아있는 부처님의 지혜를 그동안 주석스님이 수행하고 기도하고 해서 얻은 것들을 표현해 낸 21세기 선시가 아닌가 생각한다”며 “어떤 면에서는 삶의 향기가, 어떤 면에서는 봄빛에 봄날의 따사로움이 가득 있어 그 따사로움은 우리 중생들을 향한 자비심으로 녹아 있었다”고 축사를 했다.  

주석스님은  "글로 사람을 알 수 있듯이 저의 모습을 내어 보이는 자리라 아침부터 설레기도 하고 걱정이 되기도 했다"며  "출판기념회에 귀한 걸음 해주신 스님들과 여러 불자님들, 책을 사랑하시는 독자분들에게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감사를 전했다.

( 불교신문 2024.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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