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을 비롯한 33대 집행부 스님들이 소통과 화합, 불교중흥을 다짐하는 보리수를 오늘(11월19일) 총본산인 조계사 앞마당에 심었다.
기념식수에는 총무원장 자승스님과 교육원장 현응스님, 총무원 기획실장 원담스님, 재무부장 상운스님, 문화부장 효탄스님, 사회부장 혜경스님, 호법부장 덕문스님, 사서실장 경우스님, 군종특별교구장 자광스님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조계사에 심은 보리수는 제19교구본사 화엄사 주지 종삼스님이 제공한 것으로 종단 발전과 불교중흥을 위해 오롯이 정진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장영섭 기자
사진 김형주 기자
2009-11-19 오후 4:36:16 /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