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스님)는 유방암을 앓고 있는 박소연(33, 사진)씨를 12월의 환우로 선정했다. 지난해 유방암을 진단받고 방사선과 항암치료를 받았지만 올해 1월 암이 간으로 전이됐다. 이어 표적치료제로 항암치료를 받았지만 항암치료제 내성으로 암 종양이 더욱 커졌다. 1회에 400만원이라는 신약 항암치료비를 마련할 길이 없어 쉽게 치료를 할 수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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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신문 2580호/ 12월5일자]
2009-12-02 오전 11:08:21 /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