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스님)는 1월 치료비 지원 선정환자로 다발성경화증을 앓고 있는 안병권(27세
.사진)씨를 선정했다.
안병권 씨는 2007년 5월 다발성경화증 진단을 받았다. 6개월간 진행된 항암치료와 스테로이드 치료로 왼쪽 눈의 시력을 잃은 안 씨는 오른쪽 눈마저 상실될 우려에 처해있어 악화될 경우에는 전신마비로 악화될 수 있다. 병원비 8000만원은 고스란히 빚으로 남아 있고, 앞으로도 3000만원 이상의 치료비가 더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농협 053-01-243778, 생명나눔
[불교신문 2589호/ 1월13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