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가 ESG 경영을 위한 중점 추진 사업계획을 심의하며 대학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머리를 맞댔습니다.
지난해 출범한 ESG위원회는 윤재웅 총장을 위원장으로 환경에너지, 사회공헌, 투명경영 등 3개 분과위원회로 구성됐습니다.
오늘(10일) 열린 회의는 동국대 ESG평가 결과를 분석하고 각 분과별로 올해 추진할 계획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자리였습니다.
윤재웅 총장은 "대학이 눈앞의 현안만이 아니라 미래 준비하는 조직으로 나가길 위해 ESG경영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동국대만의 차별화된 경영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bbs 2025.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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