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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년간 말하여도.. 0
 작성자: 미륵보살  2005-10-06 09:27
조회 : 4,597  

    삼천년만에  오신 미륵보살 73년간을

    이산 저산 꾸벅 꾸벅 걸어오면서

    천만가지  보배구슬 전하여 줄라고

    이곳저곳 소리 소리 말하여도


    자기것이 제일 이라고

    어느하나 보배구슬을 알아보지 못하는구나

  자기 마음 녹슬어 죽어가는 것도 모르는

  저 중생들  가엽고 슬프고 슬프도다


  삼천년 만 에 미륵보살 다시오기

  어려운 줄 모르는 구나

  억겁이 지나도 저중생들 만나기 어려운니라


  미륵보살 서쪽하늘 오색광명

  펼쳐놓고 천만가지 보배구슬 다시모아

  서쪽으로 구름쌓여 돌아가네

031  502  7256  (우담바라는 사부대중은 육안으로 볼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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