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이라는 김 진선 동국 로얄 대학 총장을 하루빨리 소환 조사하여 사법처리 바랍니다. 0
작성자:불교건학이념2006-02-02 11:50
조회 : 6,505
기독교인이라는 김 진선 동국 로얄 대학 총장을 하루빨리 소환 조사하여 사법처리 바랍니다.
공동 수신처: 1. 대한불교 조계종 총무원장 2. 종립대학 동국대학교 이사장 3. 대한불교 조계종 종립학교 관리 위원회 4. 종립대학 동국대학교 이사회 5. 전국 비구니회 6.종립대학 동국대학교 석림회 7. 종립대학 중앙승가대 학생회 석․박사 학생회 8. 중앙 신도회 9. 법보신문 10. 불교 신문 11. 현대불교 12. 미주현대불교 13. 불교 신행 단체 및 불교도 사부대중
발신: 동국 로얄 대학교 불교 건학 이념 구현 대책 위원회
본국 동국대학교의 총장선거의 공로로 현 동국 로얄 대학교의 총장직을 원칙 없이 맡게 됐다며, 기독교인이라는 사실이 본국 동국대학교에서 전해지는 김 진선은 많은 문제를 발생 시켜 2005년 10월 20일자 본교의 인사 결정에 따라 본국 소환 조치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본국의 소환조치에 불만을 품은 듯 2006년 2월말까지 총장직을 신임 총장에게 인수인계를 한다는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학교에서 떠나지 않고 있습니다. 김 진선은 자신들의 측근들을 채용하여 학교를 장악하고 기독교를 대변하며 종교분쟁을 방치하고 빈둥거리다 한국에 들어가서 교수직을 하면 된다는 모습입니다. 이런 행동에는 자신을 비호하는 한국 측근들이 있거나 종단 총무원과 동국대 이사회와 불교계를 무식하고 무능하여 미국법과 미국 학교행정법으로 말하면 반박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스님이나 이사들이 아무도 없다고 무시하는 것입니다. 이에 조계종 총무원장 큰스님과 동국대학교 이사장 큰스님 이하 불교도 사부대중들은 불교발전의 있어 가장 중요한 도재양성과 국제포교의 종단 교육과 포교 사업에서 발생된 미국 동국 로얄 대학의 심각한 문제들과 김 진선 총장을 철저하게 조사하여 엄중한 처벌을 하여야만 합니다. 총무원장 큰스님과 동국대학교 이사장 큰스님 이하 불교도 사부대중들은 김 진선이 관련 된 측근들을 제외 한 공정한 대책조사특위를 긴급 구성하여 동국 로얄 대학교의 건학이념 구현과 김 진선의 위법행위 적발 시 삼보정재의 손실에 대한 개인 재산 환수 조치와 강력한 사법처리를 계기로 이교들이 다시는 훼불을 하지 못하도록 본보기로 삼아야만 합니다. 만약 이번 사건을 묵인하거나 방치한다면 김 진선뿐만 아니라 미국교포들과 이교도들은 불교는 사기치고 도둑질 해먹고 훼불해도 되는 멍청한 인간들만 있는 종교라도 볼 것입니다. 저희 동국 로얄 대학교 불교 건학 이념 구현 대책 위원회는 동국 로얄 대학의 불교 건학 이념이 구현 될 때까지 한미 불교계와 미국 내 중국․대만․미국 불교계 및 동국 로얄 대학교 관련 단체들과 협력하여 언론과 인터넷을 통한 탄원운동을 전개 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조계종 총무원장 큰스님과 동국대학교 이사장 큰스님 이하 불교도 사부대중들은 미국 동국 로얄 대학의 아래와 같은 심각한 문제들을 해결하여 불교 건학 이념을 구현하여 주시길 간곡히 청원 드립니다.
-- 아 래 --
1. - 불교 삼보정재의 막대한 자금으로 해외포교를 위해 설립된 LA 최고 시설을 갖춘 종립대학이다. 동국 로얄 대학교는 미국에 있어 행정관리와 감시가 어렵다는 점을 이용하여 학교재정과 시설을 애호하는 주인의식 상실을 넘어 삼보정재 남용과 근무태만으로 월급만 받는 안일주의에서 오는 고질적인 적자운영이다. 엄청난 비용이 소모되는 미국 생활에서 한국에서 파견된 총장은 자식들의 유학 해결과 부인까지 장학생으로 유학 시키며 불교재산을 유출하고 남용해도 감시하고 통제하지 못하고 있다. 김 진선 총장이하 교직원들 중 정규불교 행사에 참여하는 불자 직원이 한명도 없고 정관에 ‘불교’라는 단어 하나 없는 바보 같은 종립학교는 미국 경제 불황으로 취업하기 힘든 현실에서 타종교인은 놀고 선교하며 돈 버는 생계 처로 각광 받고 부처님을 때려 부수고 부처님 한분 없는 훼불천국이다. 미국 이민에서 가장 중요하고 어려운 신분 문제인 영주권 취득에서도 비영리 재단이며 불교 종립대학에서 당연하게 국제포교를 위해 불자들이 받아야 하지만 이교도들이 영주권을 취득 받아 미국 이민을 통해 타 종교의 선교사가 되고 있다. 또한 기독교 신자라 전해지는 동국대 출신이 아닌 김 진선 총장은 동국대 출신 학생에게 동국대학교는 수준도 없는 형편없는 학교라고 막말 하였다고 한다.
- 동국 로얄 대학보다 시설이 열악한 많은 한의대학들과 자체 건물 없이 건물을 임대한 한의대들까지도 한의 박사과정과 신학대학까지 설립하여 발전하며 선교하고 있다. 하지만 주인의식을 상실한 동국 로얄 대학교는 시설 관리비와 교직원의 인건비도 없다는 이해하지 못할 비공개 적자라며 학교를 운전 학원 등으로 임대하여 폐쇄위기와 명예실추로 지탄을 받고 있다. 또한 임대 자들이 전부 기독교인들이라고 전해진다.
2. - 김 진선 총장은 부인을 학교 장학생으로 입학시켜 총장부인 이라고 총장실을 자기 집 문턱 드나들듯 한다며 위압감을 받은 학생들이 총장에게 항의를 하는 사건이 발생 되었지만 여전히 장학생으로 학교를 다니고 있다.
- 2004년 가을 중국어반 주임을 해임하여 많은 중국 학생들이 경쟁 대학으로 전학하였다. 중국 학생들과 중국교민들이 총장 배척운동을 전개하여 신입생들이 거의 들어오지 않아 엄청난 재정손실을 유발하였으며 경쟁 대학에 엄청난 도움을 주고 학교를 폐쇄위기로 만들었다. 그 후에도 중국어반 학생(대만 비구니스님)에게 큰 잘못을 저질러 한국 불교계와 동국대에 항의 서신을 보내게 만들어 한국 불교계와 학교의 명예를 국제적으로 실추 시켰다.
- 2004년 겨울 김 진선과 같은 특정대학 출신인 동국 로얄 대학교를 막 졸업을 앞둔 한 학생을 교수들을 통제하는 최고위직 학장으로 채용하여 교수들과 학생들에게 반발을 일으켜 학교를 혼란하게 하였다. 이에 항의하던 교수들과 학생들이 본국에 까지 항의를 하게 만들고 교수들과 학생들을 타 대학으로 떠나게 하였다. 한의대의 주 입학 대상은 중국계와 한국계이나 중국계의 동국 로얄 대학 배척 운동과 더불어 한국계까지 가담하여 학교 배척운동을 만들었다. 또한 실력 있는 본국 동국대학교 한의대 박사 출신 교수를 타 대학으로 떠나게 하며 돈을 지급하지 않아 미국 노동청에 행정 소송을 하여 지급액의 3배를 배상하라는 처분을 받아 종립학교 재산을 유출 하였다. 이외에도 김 진선과 교직원 때문에 학교를 상대로 분쟁 소송들이 걸려 있는 것으로 전해지며 학교에 막대한 손실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 미국 한의대 학생 1명 졸업까지 평균 3만 불(한화 3-4000만원 이상)수입으로 학교의 가장 큰 수입이며 고객입장인 미국 한의대 현실을 기만하고 무시하여 김 진선의 영향으로 350여명이던 학생이 150여명의 학생이 줄어 현재 217명으로 학교가 폐교직전이다. 학교에 대한 회의를 느낀 학생들이 졸업을 앞두고 마지못해 타 대학으로 전학하지 못한 학생들의 심리를 이용하여 1학기 수강 점수를 21학점이나 24학점에서 27학점까지 상향시켜 돈을 빼냈으며 차후 새 총장 부임 시에는 졸업생은 많고 입학생은 줄어들어 100명대가 될 것이며 그나마 남는 재학생들까지도 많은 점수를 이수하여 학생들의 수업료 수입은 최악의 상태가 될 것이다.
위와 같이 기독교인이라는 김 진선 총장은 공인으로 학교와 발전을 위해 제공되는 총장의 막강한 권한과 급여. 예우를 받고도 학교가 미국에 있고 행정관리와 감시가 어렵다는 점을 이용하여 자신의 부인을 장학생으로 입학시켜 총장부인이라며 학교에서 물의를 일으켰다면 이 한 가지 사실로도 공인의 자격이 상실되고 지탄과 처벌의 대상일 것입니다. 이로 인해 모든 학교 행정에서 총장 권한을 이용하여 기독교인으로 종교분쟁․인사 청탁․비리․공금횡령을 하였다고 당연히 의심 할 수밖에 없으며 실제로도 많은 문제가 발생되었습니다. 한국으로 소환되면서 종립학교를 종교․업종 구별 없이 무분별한 운전면허 학원 등으로 비공개 임대를 한다는 것도 임대 소개료와 알선료를 챙기기 위한 임대시가보다 낯은 뒷거래가 의심되면 불교와 종립대학교를 박살내겠다는 것입니다. 이에 김 진선을 하루빨리 소환하고 조사를 통해 평교수직 박탈은 물론 삼보정재 손실에 대한 강력한 사법조치로 김 진선의 개인 재산을 환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