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랑스님(김해 은하사 주지·
사진)이 동국대 경주캠퍼스 정각원장에 임명돼 오는 25일 오후4시 정각원 법당에서 취임법회를 거행한다.
화랑스님은 영환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1969년 범어사에서 석암스님을 계사로 사미계를, 1974년 역시 범어사에서 석암스님을 계사로 구족계를 수지했다. 범어사 교무국장과 교육원 불학연구소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김해 은하사 주지와 동국대 선학과 겸임교수를 맡고 있다.
[불교신문 2560호/ 9월23일자]
2009-09-19 오전 10:07:10 /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