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 길을 걸어가는 길동무가 같이 없는 가운데서 서로 나누어 가지는 자는 멸하는 세상이라 해도 멸하는 법 없다 <상응부경전>14년이 서서히 지나가는 지금 시험은 잘 보셨는지요. 저는 잘 못봤...ㅠㅠ이제 쌀쌀한 겨울이 다가오죠? 지금 날씨도 쌀쌀하네요. 석림회의 도반들끼리 따뜻한 마음을 나누면서 올해의 끝자락을 잘 마무리 하자고요.
광야 길을 걸어가는 길동무가 같이 없는 가운데서 서로 나누어 가지는 자는 멸하는 세상이라 해도 멸하는 법 없다 <상응부경전>
14년이 서서히 지나가는 지금 시험은 잘 보셨는지요. 저는 잘 못봤...ㅠㅠ
이제 쌀쌀한 겨울이 다가오죠? 지금 날씨도 쌀쌀하네요. 석림회의 도반들끼리 따뜻한 마음을 나누면서 올해의 끝자락을 잘 마무리 하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