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목사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이 책은 불교와는 언뜻 아무 상관 없어 보이지만 그 철학적 내용이 기독교보다는 인간 본연의 삶과 인생에 관해 말하고 있어 오히려 불교와 상통하는 면도 보이는 책입니다.마지막 주인공은 천국으로 가는 열쇠는 어떤 종교를 가지고 있던 얻을 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이말에 크게 감명을 받았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