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학기의 마지막 봉사활동이었습니다.
봉사일지를 살펴보니, 3월 15일부터 총 8번가량 봉사활동을 해왔네요.
봉사부원 스님들은 물론 국립의료원의 환우 분들에게도 정이 많이 들어서
앞으로 2학기가 시작되기 전까지는 스님들과 환우 분들을 못 뵙게 된다는 것이
정말 아쉽네요..~
아무튼, 기말고사만 마치고 나면 2달가량의 여름방학을 보낼 텐데요.
방일하지 않고 정진하여 수행자로서, 학생으로서 더욱더
발전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은 특별히 아침 7시 40분에 봉사부 스님들이 모두 석림실에 모여서
몇 가지 안건에 대한 회의를 가졌습니다.

^^

오손도손한 분위기 속에서 깔끔하게 회의를 마쳤습니다.
그럼 저희 봉사부는, 2학기때 더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