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의삼보하옵고.서기 청담입니다. 어제 봉사단 두번째 봉사활동이 있었습니다. 이학년 혜거스님께서 부득이한 사정으로 동참하지 못하셨습니다만, 이학년 홍연스님께서 동참해주셔서 그 빈자리를 채워주셨습니다.지난주 보다는 마음이 한결 편안하게 환우분들께 다가 설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이미지 몇장도 추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