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9일 이번 학기 마지막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국립의료원을 다녀왔는데 병원 법당 보살님께서 수술을 하셔서 봉사활동하기 전에 단체로 문병을 다녀왔습니다. 그 후에 각층을 돌면서 물티슈와 염주를 나눠주면서 환우분들을 위로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내년 봉사부장은 자원스님이 봉사해 주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열정적인 활동을 기대해봅니다. 또 봉사활동 가는 요일을 투표했는데 수요일에 가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물론 국립의료원에서 계속 봉사활동할꺼구요.
12월에 예정되어 있던 마지막 봉사활동은 사정상 쉬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수고해주신 봉사부장 명진스님과 2학년 봉사부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앤 해피뉴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