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그 때인지 모른다.다음 생에 꼭 출가한다던...지금이 그 때인지 모른다.우리 다음생에 다시 만나자던...지금이 그 때인지 모른다. 내가 그토록 바라던 삶,그 자리, 그 순간인지...어느 책에서 읽은 글귀가 너무 좋아 이렇게 올려 봅니다. 석림회 스님들과의 인연도 "그 때 인것(?)" 같습니다. 스님들 모두~~~ 성불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