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스님께서 우리들에게 자재정사의 곳곳을 소개를 해주셨다... 주지스님이신 묘희스님을 뵈었는데 정말 대단한 원력으로 불사를 하심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지만 왠지 맘이 찡해왔다. 힘들었지만 느낀점도 많고 보람 찬 하루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