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일 하고 난 다음 먹은 공양은 정말 꿀맛이 었다.. 된장찌개도 정말 맛있었고 무엇보다 직접 길르셨다는 미나리와 삼동초는 정말 신선했고 입맛을 돋구게 했다... 글고 후식으로 딸기와 연차를 마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