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공양 하러 가는길... 경운기를 타고 갔다. 덜커덩 덜커덩 거리는 바람에 뒤로 홀라당 넘어 갈뻔 했다.ㅋㅋ 타고 난 다음에 엉덩이가 얼마나 아프던지... 글도 잼난 추억을 만든것 같아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