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송이 연꽃을 피우기 위해 소중한 당신의 수고로움을 그대앞에 바칩니다. 연씨의 작은 싹이 그대에게는 생명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저녁공양도 잊은채 오찍 연씨와 한 마음이 되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