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일 오후, 일주일의 학과 공부가 끝났다는 자유로움 속에 모두가 즐거울 수 있는 시간, 혜광사 대중들은 특별한 문화 생활을 하러 서초구에 자리잡은 예술의 전당으로 출발했습니다. 바로 고려대장경 간행 천년 기념으로 제작된 오폐라 대장경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서랍니다. 용인의 법륜사 주지스님께서 티켓을 공양해 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스님! 감사드립니다~~"
학감스님도 부지런히 가시네요!! ^^
조금 일찍 도착해서 오랜만의 여유로움으로 사진도 찍고..
드디어 공연장 안으로 입성!
무대의 막이 오르기를 기다리렸습니다. 2시간 여의 공연이 끝나고,
공연을 마친 연기자들에게 우뢰와 같은 박수를 보냈답니다.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
공연장을 나오며 뒤 돌아 본 밤의 오폐라 하우스는 정말 멋지고 아름다웠습니다.
특히 오페라 하우스 우측에 있는 음악 분수를 사진으로밖에 소개해 드리지 못하는 점이 굉장히 아쉽습니다.
석림 가족들도 언제 한 번 기회가 되신다면 오페라를 관람하시고 직접 이 음악분수 앞에서 음악을 감상하시며 분수를 보신다면 황홀해 지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