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기 종강 때만 해도
여름방학이라는 큰 선물이 있어 설레이기만 했던 시간들..
그렇게 큰 선물 같았던 여름방학이 벌써!!!!!
다 지나가 버리고 2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8월 28일 백상원, 혜광사 대중스님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귀사해서 감사드립니다. ^*^
특히 혜광사에서는 8월 29~30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단합수련회를 가게 되었습니다.
장소는 강원도 양양!
자~ 사진으로 다시 한 번 떠나볼까요~~~~

낙산사 홍련암 가는 길~
저 늘 푸른 소나무의 기상을 닮을 수 있는
수행자로 거듭 날 수 있게 되기를~~

바다를 배경으로 함께 찰칵!!!

올 여름 바다를 못 보시 분들을 위해
하늘, 바다, 그리고 모래

밤에는 해변에서 불꽃놀이도 했습니다.
저 환한 불빛처럼 우리도 저렇게 빛나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두 한 자리에서 참 오랜만에 공양을 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이 날 버섯전골은 진짜로 맛있었답니다. ^^
함께 살아가는 그 이름 大衆~
2학기 때는 조금 더 큰 마음으로
무리지어 살기를 발원합니다. ^^
2학기도 모두 건강히
학업에 정진하는 나날 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