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학교 서울, 경주 캠퍼스 간의 하계수련회가
경주 캠퍼스에서 5월 29일부터 2박 3일 간의 일정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번 수련회는 하계 수련회의 특성도 가지면서,
통도사에서 특별히 모신 관세음보살님의 탱화를 친견하기 위해서 석림회 스님들이 모이게 된 것입니다.
비록 경주 석림회 스님들이 주말을 맞이한 가운데 자율적 참여로 인해 다소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비구, 사미 스님들은 친선 축구경기를 가졌습니다.
경기결과는 무승부 입니다.
그리고 자리를 옮겨 통도사 관음보살님을 친견하고
보리를 구하는 마음을 크게 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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