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3월 2일! 드디어 한 한기가 시작되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11학번 새내기 스님들이 캠퍼스를 가~~~득 채운 느낌. 모두들 받으셨죠?
새 학기가 시작되고, 학교 생활에 적응하랴~ 혜광사 생활에 적응하랴~ 우리 새내기 스님들 모두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내 주변부터 깨끗이 청소하여 마음 또한 청정하게 학업에 매진 하고자 전 대중 스님들과 대청소를 했습니다. 한 결 깨끗해진 도량을 둘러보며 이번 학기도 후회없이 살고자 발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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